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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우스 낚시와 내림낚시
작성자 인천낚시일번지(싸다피싱) (ip:)
  • 작성일 2015-07-14 11: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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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약 13년전 월간 붕어라는 잡지에 올린 글로써 내림 낚시의 초창기라 미흡 하더라도 참고만 하세요!!!

하우스 낚시 와 내림낚시
예전에는 대기온도가 영하로 내려가기 시작하는 11월부터 각 낚시관련 단체에서는 한 해의 낚시를 마감하는 망년회 및 종무식 겸한 정기출조를 실시하여 지난해의 즐겁고 아쉬웠던 일들을 곱씹어보며 일단 민물 낚시를 접고 꽃피는 봄을 기다리며 낚시 몸살(?)을 앓거나 많은 시간과 경비를 투자하여 기온이 따뜻한 남녁 지방의 원정 출조로 아쉬움을 달랬지만 몇 년 전부터는 하우스 낚시터가 주변에 생기면서 사계절 물낚시를 즐길 수 있게 되여 낚시인의 한 사람으로 여간 즐겁고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게 됐다. 하지만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는 하우스 낚시가 그리 즐겁지만은 않은 낚시라고 아쉬움을 토로 하고 있다. 이유를 크게 분류하면 다음의 몇 가지이다.
첫째 내부온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외기와 차단 밀폐 되여 환기미비로 인한 환경적인 문제이며, 둘째 하우스낚시가 겨울철 한시적인 낚시인 관계로 투자의 한계가 있어 일부 하우스를 제외하면 대부분 규모와 시설이 영세하여 장대 즉 두칸반 이상의 낚시대를 사용하기가 어려워 단대 사용에 따른 아쉬움이 있으며, 셋째는 일부 낚시인들이 생각 하는 것 같이 한정된 공간에 있는 고기를 풀어주고 잡아내는 손쉬운 낚시 같지만 자연지나 양어장에서 남보다 낚시를 못한다고 하면 평생의 원수로 생각 할만큼 자타가 인정하는 전문 꾼들 조차 몰황을 당하기가 일수인 것이 겨울철 하우스 낚시인 것이다. 위의 아쉬움 중 첫째와 둘째는 점점 개선되고 있어 조만간 해결 될 것으로 보여지며 낚시터를 운영하는 분들의 몫이라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셋째인 조과에 대해서는 지난해부터 월간지 등 전문 낚시서적에서 특집으로 다루고 있고 여러 가지 원인과 대처방안이 분석 강구되고 있다. 그 중 필자가 즐겨 하는 낚시 방법인 내림낚시(?)가 조황이 좋지 않을 때에는 효과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다음의 내용은 필자의 본인 개인 경험과 생각이며 혹여 잘못 알고 있는 상황이나 이견이 있을 수 있으며 비록 인위적으로 조성된 것이지만 자연과의 만남이므로 기온, 기압, 기후 등 많은 변수가 있어 완전 무결한 대안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1. 내림 낚시란 무엇인가?
약 3~4년전에 한 조구 업체에서 중국과 무역관계로 인연을 갖고 왕래를 하던 중 중국의 전문 낚시인들은 우리나라와는 다른 방법으로 낚시를 하고 있고 조과 또한 우수하다는 것을 알게 되여 이를 한국 실정에 맞게 다시 변형 발전 한국에 소개하고 전파한 낚시방법이다. 일부 지방에서는 이런 형태의 낚시를 기존에 하고 있었다고 주장 하고 있지만 자세히 비교하면 많은 차이점이 있으며 여기에서는 중국에서 구사하고 있는 내림 낚시를 기준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내림 낚시는 외형적으로 보면 중층 낚시와 거의 흡사하다. 이는 내림낚시가 일본의 중층 낚시 중 동절기 등 저수온기에 구사하는 심층 중층 낚시가 타이완으로 전수 되여 변형 발전 되였으며 중국 본토로 다시 전수된 바닥 낚시이기 때문이다. 일부 낚시인이나 낚시터 운영자가 내림 낚시를 중층 낚시로 오인하고 고기를 띄운다는 원망을 사는 것도 내림낚시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그 오해의 주원인이 될 것이다. 중국에서 프로들이 구사하는 내림 낚시 즉 타이완식 낚시는 속공 낚시로 우리의 낚시 현실과는 낚시 조건이 확연히 다르다. 타이완식 낚시는 일정 시간에 얼마나 많은 고기를 잡아내느냐는 낚시 속도를 중요시하는 방법이지만 현재 필자가 구사하는 내림 낚시는 속도 보다는 효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즉 전통 바닥 낚시나 중층 낚시는 예신이 있은 후 고기가 먹이를 완전히 흡입 하였을 때를 기다려서 챔질을 하는 낚시이나 내림낚시는 고기가 먹이를 건드리기 시작하는 예신 때부터 챔질을 하는 어느 낚시방법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낚시방법인 것이다.  전통 바닥 낚시를 하다 보면 미세하게 입질만 하고 먹이를 취하지 않아 조사들의 애를 태우는 일이 흔히 발생하고 있으나 대처할 마땅한 방안이 없어 미끼나 채비를 변경하여 보지만 크게 효과를 얻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내림 낚시는 고기가 먹이를 취하지 않더라도 호기심에 건드리기만(입질) 한다면 잡아낼 수 있기 때문에 조과가 미약할 때 시도하여 봄직한 낚시 방법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전통 바닥낚시에서는 잉어나 향어 가 입질 할 때 붕어와는 다르게 찌 놀림 즉 어신이 까다로워 챔질 타이밍을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지만 내림 낚시에서는 붕어보다 훨씬 찌 놀림이 좋아 너무도 손쉽게 낚아 낼 수 있다. 이는 잉어나 향어를 어항 속에서 관찰 하여 보면 알 수 있듯이 먹이를 흡입하는 힘은 강하지만   붕어 등 다른 고기에 비하여 먹이를 취한 후 움직임이 미약하기 때문에 내림 낚시에서는 찌가 강하고 크게 내려가는 형태로 표출 되지만 전통 바닥낚시에서는 찌 올림이 미약하게 표출되는 것이다.
 2. 내림낚시의 채비
① 낚시대
내림 낚시는 입질시의 순간에 챔질을 하는 낚시 방법이므로 연질대 보다는 경질대가 유리하다. 내림 낚시의 경우 찌의 영향을 줄이기 위하여 비중이 가벼운 모노 필라멘트 재질의 원줄을 사용하므로 투척 후 원줄이 뜨거나 약간 가라앉는 원줄의 흐름을 방지하기 위하여 낚시대 끝 부분을 물속에 잠기게 하고 낚시를 하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순간 챔질 시 연질대는 챔질 전달이 늦어져 챔질의 액션이 커지게 되고 정걸림의 확률도 떨어지게 되므로 필자는 경질대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꽂기식과 빼기식의 두 종류의 낚시대가 있는데 필자의 선입견으론 꽂기식이 세팅이나. 철수 시 불편하지만 성능이 약간 우세한 것으로 여겨진다. 내림 낚시는 외대로 낚시를 하는 방법 이므로 중층을 겸할 수 있는 낚시대를 구입 하여 시도하여 보기를 권하고 싶다. 하지만 하우스에서는 장소가 협소하여 두 칸대 이하의 단대를 주로 사용하므로 우선 기존의 바닥 낚시대를 이용하여 시도하여 보기 바란다. 
② 원줄과 목줄
낚시대에서도 약간 언급하였지만 찌에 침력을 줄여주기 위하여 모노 필라멘트 줄을 주로 사용한다. 카본 줄은 비중이 커서 찌의 침력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투척 시 목줄이 꺽이게 되고 꺽인 목줄은 찌의 집질 전달에 많은 영향을 준다. 또한 찌를 맞출 때도 원줄의 무게를 감안하여 맞추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원줄의 굵기는 굵을수록 입질을 찌에 전달하는 힘이 둔해지므로 가늘수록 좋지만 낚시인의 챔질방법 및 습관과 대상 어종에 따른 강도상의 문제를 고려하여 선택 하여야 한다. 따라서 원줄은 1.5호이하 목줄은 1호이하를 선택 하기를 권장 한다. 색상은 원줄의 경우 크게 영향이 없지만 목줄의 경우에는 물색이나 흰색 계통의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유는 전통 낚시와는 다르게 먹이 흡입 시 목줄이 고기의 눈 앞에서 직립 되여 움직이는 관계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줄의 길이는 낚시대와 같거나 약 5~10㎝ 정도 짧게 하는 것이 좋으며 목줄은 15~25㎝ 정도가 효과 적이며 단차는 2~3㎝ 가 적당하나 특별한 경우에 5㎝이상으로 할 때도 있다
원줄과 목줄은 매듭이 생기지 않게 하여야 하며 퍼머 현상이 발생되면 지체 없이 교체해 주어야 하고 원줄과 목줄의 호수 차이는 목줄이 원줄의 50~80%가 채비 보호차원에서 효과적이다.
③ 바늘
바늘은 어떠한 형태나 크기도 사용 가능하나 다음의 이유로 미늘 없는 바늘을 권하고 싶다
첫째 밤낚시나 하우스 낚시 등 조명이 약하거나 어두울 경우 채비를 회수하는 과정에서 발생 될 수 있는 불편이나 위험성을 덜고자 하는 것이다.내림낚시는 목줄이 길기 때문에 정통 바닥 낚시 보다 훨씬 더 바늘이 옷이나 신체 일부분에 박히는 현상이 많으므로 미늘 없는 것이 유리하다.
둘째 내림낚시를 선호하는 많은 동호인들은 낚은 고기를 방류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고기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셋째
    내림낚시에서는 입질의 파악을 좋게 하기 위하여 가는 원줄과 목줄을 사용하므로 뜰채 사용이 필수인데 미늘이 있으면 뜰채 사용이 불편 하므로 무미늘 바늘을 사용하여야 한다.
일부 조사님들은 무미늘 사용시 고기가 떨어지는 것을 염려하여 사용을 주저 하는데 필자 경험으로는 자체 중량이 가벼운 5㎝ 미만의 고기를 제외하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며, 생 미끼 사용시에는 바늘의 귀 부분을 이용하든지 요즈음은 미늘위치 부분을 눌려서 보안한 바늘이 판매 하고 있으므로 사용하여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필자는 하우스 낚시에서는 3~4호의 바늘을 주로 사용 하는데 입질이 미약하면 1호 바늘을 사용 하기도 한다.
④ 찌
찌는 어떠한 형태의 찌도 가능 하나 다만 미세한 입질에도 어신 파악이 용이하도록 저부력의 일자형이나 고추형의 찌를 권장 한다. 필자가 경험 한 바로는 그 치이는 크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일자 형태의 찌는 길고 약하게 표출되고 고추형찌는 짧고 강하게 표출 된다. 찌 톱은 가늘수록 표면 장력등 침력의 영향이 적어 효과적이지만 시인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고 튜부톱을 사용 하여도 마찬 가지로 미약한 입질 반응이 무딘 편이다. 하우스 낚시는 찌의 위치가 가까우므로 가는 톱과 짧은 길이의 톱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⑤ 봉돌
봉돌은 유동식과 고정식이 있는데 탐색범위 확대, 집어 범위 확대 먹이의 침강속도 지연 등 특수한 사항 이외에는 고정식과 유동식의 우수성은 정확히 구분 되지 않는다. 다만 내림 낚시는 수온 변화 따른 비중의 차이와 수심변동, 미끼 변화에 따른 찌맞춤을 다시 하여야 하므로 조개 봉돌보다는 편납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고 실용적이다
⑥  찌 맞춤법
필자가 생각하기에 내림 낚시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어떻게 채비를 직선으로 유지 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다. 직선으로 유지 되어야만 미약한 입질에도 챔질 타이밍을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바늘까지 포함하여 모든 채비를 갖춘 상태에서 찌톱의 70~80% 가 수면위로 나오게 맞추는 것이 일반적인 내림낚시 찌맞춤 방법이며 글루텐 만을 사용하여 낚시를 할 경우에는 50%까지 찌가 수면위로 나오게 맞추어도 무리가 없다. 봉돌을 가감하여 찌를 맞춘 후 윗 바늘에 지우개 등을 달아 낚시 하고자 하는 위치에 찌의 윗부분이 1~2마디 나오도록 조절 한 후 윗 바늘엔 먹이용 미끼를 달고. 아래 바늘엔 집어용 미끼를 달아 낚시를 하면 된다(중국 내림 낚시 명인의 방법으로 중층과 반대이다). 필자의 경험으론 위아래 미끼는 상황에 따라 바꿔서 시도해도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3. 내림낚시 방법
① 챔질
어신이 왔을 때 챔질은 끌어 당기는 방법과 밀어 올리는 방법이 있는데 후자의 방법이 채비 보호 등 효과적이며 정확한 챔질이나 정걸림이 잘된다. 입질이 활발 할 때에는 어신은 찌가 약간 올라가는 상태에서 바로 빠르게 내려가는 형태로 표출 되는데 고기의 활성도가 떨어지면 1㎜이하로 미약하게 찌가 움직이는데 이는 자주 내림 낚시를 하면 저절로 파악 하게 되고 이를 받아내는 순발력도 생기게 되므로 걱정 할 필요는 없다. 중국에서 내림낚시의 프로선수는 35세가 되면 순발력이 떨어져 은퇴를 고려 한다고 하나 우리는 즐기는 낚시이므로 크게 걱정 할 일이 아닐 것이며 필자 또한 40대 초반임에도 경기 낚시에서 내림 낚시로 젊은 후배들과 경기를 하고 있으며 뒤지는 순발력을 노련함으로 극복코자 노력 하고 있다.
하우스 낚시는 좁은 공간에 고기를 방류하고 인위적으로 조건을 맞춘 상태이어서 고기가 잘 적응 되지 않아 활성도가 떨어지면 고기가 먹이 바로 앞까지 접근 되여 흡입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므로 미끼의 처음 입수에서 바닥에 안착한 후 미끼가 풀려 경사각도로 위치 하던 찌 밑 부분의 원줄과 목줄이 찌 밑부분으로 직립되고 미끼가 바늘에서 이탈되어 처음 찌 맞춤 한 부분까지 찌가 상승 할 때까지 언제나 찌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항상 낚시대는 잡고 있어야 한다. 처음에는 입질이 미약하면 입질 파악이 어렵거나 늦기가 쉬운데 처음에는 어느 선배의 말씀대로 이상하면 챔질하고 후회는 나중에 하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② 포인트
어느 낚시나 마찬 가지로 내림낚시의 포인트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필자가 낚시를 할 때에 포인트 선정 시에는 낚시꾼의 입장에서 편리한 장소를 선정하지 않고 고기의 입장에서 생각 해보는 것이다. 물론 판단이 잘못되어 몰황을 맞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지만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소개하고자 한다. 고기는 물속에서 산소를 공급 받는 동물인 관계로 물속 산소의 함량 (용존 산소량)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인위적인 낚시터에서는 이를 개선하고자 대기의 공기를 강제로 물속에 주입시켜 대기의 산소가 물속에 녹아 들어가게 하는 장치를 설치 하였는데 그 장치(산기관) 주변이 산소가 풍부하여 포인트가 되며 바위나 수초 등 자연적인 엄폐물이 없는 경우는 물속에 설치된 인위적 시설물 주위 또한 포인트를 형성하며 낚시터 형태가 직사각형일 경우 중간 부분과 양쪽 끝 부분이 다른 위치보다 조과가 좋은 것으로 판단된다. 겨울철 하우스 낚시는 대기온도가 조황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 대기 온도가 수온에 영향을 미쳐서 물속의 상층부와 하층부의 수온의 차이가 생기는 오전10~12시와 오후 7~9시 사이는 입질이 미약한 시간이므로 휴식을 취하면서 채비를 점검하는 것이 효과적 이다. 하우스의 포인트로는 용존산소가 풍부하면 햇볕이 잘 들어오는 위치가 포인트로 형성되기도 한다
③ 미끼
미끼는 집어용과 먹이용으로 크게 양분 되고 있는데 하우스 낚시에서는 고기가 좁은 공간에 밀집 되여 있고 많은 양의 집어제와 먹이용 미끼가 투척 되여 바닥에 깔려 있어 집어용 미끼가 노지 낚시 보다는 중요성이 떨어진다. 따라서 풍부한 먹이 속에서 어떻게 하면 나의 미끼에 고기가 호기심이나 섭취 본능을 유발 시킬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한 관건 인 것이다. 필자는 하우스 에서는 노지와는 다르게 여러 방법으로 미끼를 사용하고 있다. 그 중 하나를 소개하면 포인트 선정이 끝나면 약 5~10분간만 집어제를 사용한다. 집어제는 어분을 녹인 물에 보리제품이나 확산성 미끼를 2배 넣어 조제한다. 집어제 투척이 끝나면 먹이용 미끼만 사용하여 낚시를 하게 되는데 주의할 점은 미끼의 크기는 변동을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입수 속도 및 투척위치가 일정하여 입질 파악이 용이하게 되기 때문이다. 미끼는 ⓐ 어분 단독 사용 ⓑ어분 및 확산성 미끼 혼합 사용 ⓒ 확산성 미끼단독 사용 ⓓ 글루텐 단독 사용 ⓔ글루텐과 확산성 미끼 혼합 사용 ⓕ 콩알용 미끼 ⓖ 생 미끼 (윗 바늘) 등이 있으며 기타 크릴 등 여러 가지 첨가제가 있으나 10% 범위를 넘지 않게 첨가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미끼는 크기나 양보다는 회수에 조과가 영향이 크므로 자주 미끼를 갈아주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상 필자가 내림낚시를 하면서 평소 느끼고 경험한 사항을 적어 보았는데 글 솜씨나 낚시 실력이 모자라 틀린 부분이나 어색한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선배님들의 양해를 바라며 처음으로 내림 낚시를 접하는 조사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망을 가지고 글을 마침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필자에게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을 주시면 아는 한도에서 최대한 답변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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